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Now, fully responsive serony.com!

Responsive,  that is responsive web design, RWD, 약 3주 전부터 나의  personal blog site, serony.comWordPress theme이 비로소 responsive mode로 upgrade가 되었다. Google 에 의한 responsive mode test를 pass 해서, 확실히 ‘공식적’으로 responsive website로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이제부터는 ‘움직이며’ smartphone의 tiny screen으로 나의 blog을 보는 것이 전보다 훨씬 편해진 것이 사실이라 분명히 good news 로 간주되는 것이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good 인 것만은 아니다.

 

몇 년 전인지 기억은 확실치 않지만 어느 big, major website 가 하루 아침에 정말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한 것을 보았다. 당시에 나는 너무도 놀라서 과장된 표현으로 ugliest website ever.. 정도의 comment를 했던 기억이다. 그 website의 front page는 거의 빈 공간 whitespace 투성이로 보였고, 아무래도 커다란 desktop 에서는 너무나 초라해 보였다.

하지만 나의 angry, nasty comment는 완전한 실수였다. 그 이후로 다른 website들도 거의 같은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했던 것이다. 왜 그렇게 바뀌었을까? 해답은 역시… 역시.. 바로 ‘stupid’ Smartphone 에 있었다. 아마도 그 website의 viewer들의 대부분이 mobile, smartphone 을 쓰는 사람들이어서 그랬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은 Internet web traffic의 50%를 넘기 시작한 smartphone 의 tiny form factor 를 겨냥한 것이었다.

이런 annoying trend를 보면서 역시 또 세월의 횡포 tyranny 를 느낀다. 진보 progress 인가 진화 evolution 인가, 아니면 나에게는 annoyance에 불과한 것인가. 특히 (digital) technology를 보면 세월의 변화를 안 느낄 수가 없다. 1970년대에 시작된 나(우리)의 (digital) computer와의 love affair가  2010년 대에는 어떤 모습인가? 이 ‘괴물 Smartphone’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 Steve Jobs의 toy) 사실 나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이런 ‘차별대우’를 받게 되었으니.. 점점 떨어지는 시력으로 점점 작아지는 computer screen을 보는 것.. 정말 한마디로 더러운 느낌이다.

 

Google wants mobile-friendly looks!

 

갑자기 second class citizen으로 변한 (big, fat) desktop user은 앞으로 이렇게 ‘휑~하게 비어버린’ screen을 보아야 하나 걱정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사정이 나아지긴 했다. Truly responsive web이 개발되어가면서 한마디로 smart & responsive website들이 등장, 큰 desktop screen 에서는 옛날 같은 rich contents가 다 보이고 그 같은 website가 smartphone 에서도 편하게 보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나의 website를 어떻게 responsive하게 바꿀 수 있을까.. 처음에는 난감했지만 하늘이 도와서 내가 쓰고 있던 WordPress theme template designer 였던 Artisteer가 upgrade되면서 이 새로운 responsive mode를 쉽게 support할 수 있게 되었고 이번에 나는 기존의 theme template를 이것으로 쉽게 upgrade할 수 있게 되었다.

 

My favorite WORDPRESS template WISIWYG designer Artisteer

 

Upgrade가 된 후 처음으로 작고 작은 Smartphone form factor에서 나의 website가 비쳤을 때, 솔직히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혹시 누구라도 Smartphone으로 나의 site를 googling했을 때 큰 어려움 없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나의 인간 수명이 몇 년은 연장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January 2018
S M T W T F S
« Dec   Feb »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Categories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