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Daily Archives: January 20, 2022

Biden의 대통령 취임 일주년 즈음이라는 것을 왜 내가 모르겠는가… 2021년 Jan 6 사태 악몽의 뒤로 또 다른 Biden의 검은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옴을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다. 한마디로 Biden의 [거의 바보 같은] 변신과 현재의 암담한 처지에 놀랄 뿐이다. 어떻게 일년 전 그렇게 희망의 상징이 이제는 ‘세기적 실망’의 상징이 되었을까?  설상가상으로 그의 어깨 넘어 등뒤에는 ‘DONALD 개XX’의 징그러운 미소가 나를 비웃고 있다. 그 더러운 입만 열면 99%가 새빨간 거짓말 투성이… 아~ 세상이 어쩌면 이렇게 불공평할까? 그런 개XX가 왜 이렇게도 아직도 우리를… 아~ 성모님, 좀 이것 너무하지 않습니까?

 

TablePress,  WordPress blog에서 table structure 를 삽입하는 것, 이제까지는 Microsoft Office OneNoteWord 의 HTML code를 그대로 copy 를 하며 가끔 쓰곤 했는데, 그 code를 보면 한마디로 가관이다. 보이는 것과 뒤에 가려진 것이 어쩌면 이렇게 다를까? 정말 ‘더럽고, 잡스럽게’ 보이는 것. 뒤에 가려진 code를 무시하면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것은 너무한 듯하다. 그래서 혹시 자동적으로 비교적 깨끗한 table code를 generate하는 것이 없나 .. Googling을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없을 리가 있겠는가?  독일의 어떤 대학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이 만든 ‘무료’ TablePress란 것, 아직 써 보지는 않았지만 documentation만으로도 OK, pass로 판단. 이것으로 test run해 보니, 역시 OK.

TablePress generated example table

 

완전하지는 않지만 우리 둘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진 듯하다. 최소한 나의 허리는 견딜만하니까.. 연숙도 어제 밤에 Theraflu Night Time을 마시고 일찍 자더니 오늘은 훨씬 생기가 돌아온 듯 보인다. 아마도 내일부터는 regular daily routine으로 복귀할 듯하다. 내일은 우선 top priority는 동네성당 아침 미사엘 가는 것이고 가능하면 요새 재미 들린 듯 가는 Goodwill에 donation할 것을 가지고 가는 것인데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헌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면 그런대로 garage나 집이 조금은 가벼워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일찍부터 이곳에 기부를 했으면 그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았던 것 아니었을까? 이것은 100%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탓이로소이다…

지난 며칠 나의 머리를 사로잡고 있었던 VIZIO HDMI display 노력은 거의 실망으로 끝나고 있다. 결국은 다시 VGA mode로 돌아온 것이다. 그것이 최소한 현재의 display상에서는 보기가 좋은 것, 너무나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현실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할까? 앞으로 VIZIO HDMI 는 Raspberry PI 같은 것에서나 다시 쓰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번의 이런 일들이 절대로 시간 낭비는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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