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Daily Archives: December 29, 2011

 

 

매일 우리 집의 ‘깡패’ 강아지 Tobey와 동네를 산책하면서 조금 의아했던 사실은 왜 고양이와 산책하는 사람은 하나도 볼 수가 없는가 하는 것이었다. 이런 것을 조금 안다는 사람에게 물어볼라치면 곧바로 조소의 눈길을 느끼게 된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된다’ 라는 표정이었다. 그러다가 올해 이곳에 엄청난 눈이 왔을 때, 어떤 사진에 ‘고양이와 걷는’ 것을 보게 되었고, 어제는 드디어 prestigious online New York Times의 video를 보고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재확인 하였다. 문제는 어떻게 training을 시키느냐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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