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Monthly Archives: February 2021

Nine 9 Daffodils …

어제 활짝 모습을 드러낸 수선화를 보며, 거의 3주일이 늦었다는 놀라움을 알게 되었다. 2월 초에 거의 확실히 모습을 보여주던 것을 오랜 경험을 통해서 안다. 그것이 거의 3주일이나? 그렇구나, groundhog의 예보가 맞았다. 겨울이 6주간 더 계속된다는 예보 아닌 전설이 맞은 것이다. 이곳만 제외하고 미국전역의 2월은 완전히 사상초유의 ‘추위, 눈’ 기록을 깨는 것? 조금은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 ‘자연의 엄마’ Mother Nature가 다시 제 자리를 잡게 해 줄 것이다.

의외로 편안하고 안정되고 평화의 강이 흐르는, 가랑비가 싸늘하게 내려오는 금요일 오전을 맞았다. 최소한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이 거의 없었던 시간을 보낸 것이다. 내가 의지적으로 이런 시간을 만들었던 것은 아니다. 분명히 그런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것이다. 나의 의지력을 무심코 너무나 믿었고 의지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래, 나을 움직이는 것은 나의 두뇌 혼자가 아닌 것만 절대로 잊지 말자.

 

진희네는 어제 COVID vaccine 2nd shot을 맞았는데 side effect 가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다고 연락이 되었다. 그저 몸살이라고 하던데, 어떤 것인지 상상이 가지를 않는다. 아마도 전에 연숙이 골다공증 약 부작용 때와 비슷한 것은 아닐까? 조금 우려가 안 되는 것은 아니나, 나로써는 shot을 맞았다는 것에 위로를 삼으면 조금 부작용도 쉽게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조금은 자신이 있지만, 혹시 누가 알랴? 자만심은 금물이다. 그래도, 코로나에 걸리는 걱정보다는 이것을 참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다.우리는 아직도 2차 접종 소식이 안 오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다른 곳 예약은 정말 복권과 비슷한 것.. 며칠 만 더 기다려보고 다시 결정을 하면…

 

Fr. James Martin, SJ 책 2권이 정문 앞에서 비를 맞는 채 배달이 되었다. 기다리던 책이 제때에 도착한 사실은 기쁘지만 어떻게 가랑비가 오는 날 비닐로 덮지 않은 채… 솔직히, 그 인간이라는 조소밖에 나오지 않는다. 어쩌면 그렇게 배려심 없을까? 종이로 만든 책, 이것이 젖는 날이면 끝장이 아닐까? 정말 나는 이런 인정머리 없는 인간들이 ‘죽도록’ 싫은 것이다.

Father James Martin SJ, 이제 나는 Bishop Barron에 이어 다른 영성적 선생을 만나게 된다. 그 동안 많이 보아왔던 그 이름이 바로 James Martin이었는데, 이번에 그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배우게 될 것이다. 특히 사순절이라는 시기가 아주 우연만은 아닐 듯하다. 이것도 분명히 무슨 뜻이 있는 것이다.  Essential Writings, Learning to Pray, 얼마나 좋은 선택인가? 그에 대해서 배우는 것, 기도하는 법을 배우는 것… 좋구나 좋아…

 

uC, IoT, embedded stuffs, C, Arduino, RasPi.. 조금씩 조금씩 나의 눈과 머리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조금만 조금만 그 ‘무엇’이 나를 가볍게 밀어 주기만 바라는 나의 게으름, 역시 우리 어머님의 사랑의 손길이 이곳에도 필요한가? 작년 이즈음에 이런 urge를 강하게 느꼈을 때는 이미 입안의 고통이 나의 모든 신경을 휘어잡기 시작했었다. 이제 그것도 서서히 사라지고 있으니 조금은 better chance 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 올 봄은 조금 나은, 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자!

드디어 ESP32-WROVER 와 breadboard에 LED, jumper wires, switch등이 올라갔고 Arduino IDE가 PC screen에 떴다. 예전에 step 1, LED blinker에서 story가 끝나곤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발전한 것이다. 이것이 더욱 커다란 것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조금 기대를 해 보자.

 

 

오랜만에 생생한 꿈을 꾸며 깨어났다. 일상적인 밤을 잔 것, 고맙기만 하다. 꿈이란 것이 나에게 익숙한 ‘쫓기는, 우울한’ 그런 꿈이었지만 하도 오랜만이라서 반가웠던 것 뿐이다. 하지만 꿈일 잊고 사는 요즈음이기에 더욱 자주 ‘비록 쫓겨도’, 그런 것이라도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새벽에 안개가 자욱한 오늘은 6시 30분에 furnace 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 정말 이것도 오랜만이 아닌가? 기억이 나지를 않을 정도로 오래 전, 기온이 비가 올듯한 그런 날씨 덕분에 오른 것이다. 어제는 예년과 같이 그렇게 화창하지는 않았어도 봄기운을 ‘조금’ 느끼게 하는 날이었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남쪽의 바람이 불기 시작할 것이고, 그러면 Ash Wednesday 재의 수요일로 결국은 Lent 사순절이… 아~~ 이런 것을 느끼며 살게 된 것이 몇 년이나 되었던가? 10여 년… 아~ 지나간 10여 년이여~~

4일 째 news blackout, 성공적이었다. 확실히 나는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있다. 다시 신앙, 영성, 교회 쪽으로 관심을 두는 것도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정치 쪽으로부터 우선 머리를 돌려야 한다.  조금 있으면 지금 ‘방학’ 중에 있는 매일미사, 저녁기도를 재개하면 사순절을 향한 준비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오늘 올 예정이던 나라니가 내일 온다고 한다. 기침감기로 고생한다는 나라니, 그래도 나는 기본적인 건강을 믿기에 큰 걱정은 안 한다. 내일 오면 더 자세히 알게 되겠지… 문제는, 나다. 지난 2주일간 빌빌거리면 설사기를 계속 느끼게 된 것이 기분이 나쁜 것이다. 이제는 박차고 일어날 때도 되었다…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자!

검은 하늘에서 잔잔하게 비가 내린다. 마음까지도 잔잔해지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나는 이런 때가 좋다. 다만 ‘지붕만 새지 않으면..’ 그래 빨리 연숙에게 안도감을 주자, 지붕을 새로 깨끗이 갈아치우자.  오늘 몇 군데 전화를 걸어서 또 quote를 받아보자. 그것이 그렇게 힘든가? 내가 우리의 $을 쓰자는데…

Black & Decker hand vacuum, 어떻게 벌써 battery juice가 다 빠져나갔나? 이런 제품이 나는 정말 싫다. 어떤 battery가 벌써 recharging이 안 되도록 저질인 것인가? 아니며, 어 vacuum 산지가 얼마나 되었는가?  수명이 다 된 것인지도.. 하도 세월이 빨라서 나도 자신이 없다. 어쩔 것인가? $60이 넘는 이것, battery를 교체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듯하다. 또 일거리가 생긴 것, 나는 기쁘다. $$도 절약하고, 나도 머리를 쓸 수 있고 시간도 보내고…

The Grand Biocentric Design, 이제 본격적으로 본론으로 들어섰다. 과연 이 저자들, 거의 혁명투사 같은 느낌이 이 선구자들,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믿을 만한 것일까? 현재까지는 나도 수긍되는, 아니 아예 믿고 싶은 그런 이론들, 정말 환상적이다. 이것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마도 ‘성인들이 앉아 있는 바위 벼랑 위’일지도 모른다. 얼마나 재미있는가?

 

비록 5시경에 눈은 떠졌지만 편한 마음으로 furnace소리가 들리는 6시 30분 이후에 일어났다. 왜 편한 마음? 어제 밤에 attic antenna job의 결과도 한 몫을 했지만, 로난을 돌보아준 하루의 보람도 있었고, 오늘 연숙이 혼자 errand 하러 나갔다 올 때 McDonald 그리운 햄버거를 사오겠다는 사실 때문이었나?  또 있다. 오후에는 싸늘~한 비가 내린다는 사실… 혹시 sleet, even snow flurry?  이것도 포근한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나는 simple human이 되고 있구나.

드디어 2 big home ‘repair’ projects 의 첫걸음을 띤다. 역시 ‘밀려서’ 시작한 셈이지만 시작한 한 셈이다. 과연 결과가 어떨지는 전혀 짐작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 해 볼 것이다. 이제 $$$의 문제는 예전에 비해서 나아졌기에 조금은 가능성이 생긴다.

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할 것인가? 또 복잡하게 생각하는 나 자신이 싫어진다. 간단히 생각하자.  우선은 contractor research를 해야 한다. 이제는 website가 잘 되어있으니까 구전 口傳 words of mouth는 전처럼 중요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그것도 염두에 두면서 찾아 보련다. 우선은 website를 통해서 2~3 군데를 찾아보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

약속대로 연숙이의 협조로, 오랜만에 McDonald’s Quarter Pounder Hamburger를 맛있게 ‘집에서 편하게’ 점심으로 먹었다. 긴 세월 동안 변치 않는 맛, 거의 기적에 가깝다. 맛 보다 왜 이곳 Roswell Road McDonald’s 라고 하면 추억 잠기게 되는 것일까?  1992년 이후 이사를 온 이후 각종 추억이 많이 얽힌 곳이었는데 big remodeling을 하면서 조금 섭섭하기도 했다. 옛날의 모습이 사라진 것.  Holy Family 성당 매일 미사가 끝나고 그곳엘 참 많이 갔었지, YMCA 끝나고 들리기도 하고… 모두 모두 Pandemic 전, 그때가 꿈같은 시절로 영롱하게 남게 되었다. Mask를 안 쓰고 다니던 시절이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으니…

KBS 80년대 드라마게임, ‘형제회의’라는 episode를 본다. 꿈같은 가족들의 이야기… 형제들이 많은 집, 돌아가며 어머님 모시기… 나에겐 역시 불가능한 꿈같은 스토리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나는 침을 질질 흘리며 부럽게 보고 또 본다. 다양한 형제들, 어머니 모시는 것의 방법도 가지가지… 진심도 있고 열성도 있지만 아예 효성이 없어 보이는 형제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렇게 해서 합쳐진 효성, 효도의 결과는 이즈음 세상에서는 박물관의 전시물처럼 느껴지니…

Punxsutawney Phil saw his shadow this morning! Six more weeks of Winter! No crowd, just streamed live!

요즈음 잊고 있었다. 오늘은 2/2, 2월 2일! 바로 Groundhog Day! 이제는 추억이 조금씩 엮어진 날이 되었다. 거의 10년이 되었을까? 그 영화, The Groundhog Day를 보고 느낌을 나의 blog에 남긴 것이?  추운 겨울을 나려면 이 추억을 나는 꼭 집고 넘어가고 싶다. 주인공 Bill Murray의 얼굴도 그립고, 체감온도가 제일 낮은 2월 초의 정취를 나는 마음껏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 겨울은 얼마나 더 갈 것인가?  Pandemic 으로 운집한 군중이 거의 없이, 오늘 아침 이 ‘유명한’ 펑스토니 필’ 두더지는 자기의 그림자를 보았다고 한다. 역쉬~~ 6주 이상을 더 기다려야 봄이 오는가…

 

아침 먹은 것이 다시 거북해져서  Alka-Seltzer를 마시고 조금 가벼워졌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쁘다. 왜 자꾸 소화기에 문제가? 별것은 아니겠지… 그런 상태로 오늘 외출은 조금 아찔한 기분… 너무나 오랜만에 freeway에 올라선 기분. 하지만 모든 일들이 예정대로 끝났다. 부수입으로 성당에서 이영석 주임 신부님의 건강한 얼굴을 맞대고 인사를 드렸다. 안식년으로 방문오신 어떤[이름을 잊었다] 신부님,  3주간 머무신다고, 인사까지 드리고 왔다. 1차 코로나 백신은 거의 정확한 시간에 맞긴 맞았지만 2차 접종은 한 달 뒤에 전화로 예약을 확인해야 한다고… 2차 접종 후에는 조금 몸이 아플지도 모른다고 신부님이나 간호사가 모두 말해준다. 우리가 맞은 것은 Moderna vaccine이었다. 이제는 한달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큰 문제는 없을 듯… 감사합니다.

요새 거의 매일 ABC, NBC, CBS channel을 자유자재로 오고 가며 보고 있는데, Super Bowl이란 단어도 정겹게 느껴지고, 각종 약 광고들도 반갑다. Get a Life! 의 구호에 조금은 한걸음 다가가고 있는가? 이것이 true reality인가? 그래, 조금씩 조금씩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며 살자… 상식적인  태도로…

그런 날씨가 왔다. 무시무시한 바람과 추위가 북쪽으로부터 내려오는 그런 날씨가 시작… 우리가 얼마 전에 갔던 North Georgia mountain, cabin, 그 쪽은 눈이 내린다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이럴 때 그런 곳에서 며칠 푹 쉬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 조금 싼 곳으로 1박2일 정도 연숙과 같이 가면 어떨까? 또 꿈을 꾸는가?  하지만 못할 것도 없다.

아~ 나의 몸이 개운하고 가볍게 느껴지며 일어났다… 감사합니다! 배의 불편함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열도 없어진 듯하고.. 비록 배는 조금 고프지만 그런 느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럴 때마다 나는 아픈 사람들의 고통을 새삼 느끼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교차된다. 아픈 사람들을 잊지 말고 그 고통을 같이 느끼며 살자… 조금 미안하지만… 건강test를 한답시고 [물 대신] stick instant coffee를 즐긴다. 그래 이렇게라도 축하를 해야지?

어제 교성이와 주고받은 비교적 긴 카톡문자들… 조금씩 교성이의 속 마음을 집는 기회가 되었다. 글로 표현하는 것, 생각보다 훨씬 자상하고 자세하다. 영어를 아주 편하게 쓰고…  성의를 가진 글의 표현력은 앞으로 나와 더욱 깊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때를 기대하게 한다. 내가 또 상상의 나래를 피는 지는 몰라도…

이제는 baby-sitting하는 것 조금 익숙해졌다. 물론 나의 일은 제한 된 것이지만 그래도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보람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것으로 무언가 빚을 지고 살았다는 자책감에 조금은 위안을 줄 지도… 그렇게 남들이 손주 보는 이야기나 모습을 보아왔지만 이제 내가 직접 하고 보니 역시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진부한 표현으로 ‘아~ 10년만 젊었더라면…’ 인가? 일주일에 2번씩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자.  이제부터는 조금 더 자세하게, 조직적으로 보아주는 방법을 터득하자…

 

짬이 나는 대로 80년대 [KBS 드라마게임]  ‘낮달’을  YouTube에서 보고 또 보고 또 본다. 눈물을 즐길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을 찾은 것이다. 눈물을 흘리고 나 후의 개운함, 잘 알려진 진실이다. 나는 이렇게 울고 싶을 때가 자주 자주 더 오는 듯 느껴진다. 눈물의 위력, 마술… 모순 덩어리 눈물… 이제는 친근한 얼굴들, 정영숙, 장용 의 연기가 더욱 돋보인다. 특히 장용[역]은 자기 아내[정영숙 역]를 위해서 각종 어려움을 무릅쓰고 어머니를 설득하는 모습이 나의 모습과 대비를 이루며, 나에게 ‘늦은 교훈’을 준다.

또한 이 드라마는 나에게 ‘핏줄의 의미’를 다시 일깨워주었기에 더욱 눈물이 난 것인지도… 아직도 ‘나 때문에’ 세상에 나온 생명들에게 본능적으로 집착을 하는 것이 어색한 한심한 나의 모습에 철퇴를 가하는 느낌이 든다. 마지막 장면, 잘못하면 영원히 헤어질 수 있었던 ‘친딸’과 상봉하는 모습… 이것이 나의 ‘참고 누르고’ 살았던 ‘한 핏줄의 본능적 사랑’을 풀어놓은 것이 아닐까… 그것이 참을 수 없는 눈물의 흐름으로…

재혼부부 장용, 정영숙은 부부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

용기 있는 장용의 사랑은 행복한 눈물의 결실을 이렇게 맺으니…

 

Problem! Single issue viewpoint:  이런 말이 머리 속에서 맴돌던 순간들이 지난 선거 때를 지나면서 얼마나 많았던가? 특히 여기에다 Obsession이란 말을 덧붙이면, single issue obsession..  이 obsession이란 말을 들으면, Pope Francis 프란치스코 교황의 얼굴이 떠오른다. 교황의 언급하는 single issue obsession은  abortion, homosexuality에 대한 것이고 우선은 (그리스도) 교회와 깊이 연관이 된 것이지만 현재는 거의 정치적인 세계로 뚫고 들어왔다. 지난 11월 선거와 올해 1월 6일의 ‘DONALD 개XX 이리떼, 走狗 들’의 난동 사건을 겪어도 소용이 없다. 그들은 거의 ‘미친 것’이다. 한가지 issue에 집착하는 위험, 그것을 교황은 전부터 경고하고 있었던 것. 사람, 특히 정치인을 평가할 때 한가지 쟁점에 좁은 시각으로 보게 되면 지금 겪고 있는 ‘250년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는 그렇게 불가능한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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