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최근 YMCA gym indoor track에서 걸으며 보게 되는 광경, 새로 나온 ball game인가? 테니스와 탁구의 중간 정도인가? 이름을 언젠가 본 적이 있는데… 잊어버렸다.  찾았다! Pickleball! 이것의 Google 에 따른 이 game은

What is Pickleball? Pickleball is best described as a cross between table tennis and tennis. It looks a lot like tennis, but it features courts that are much smaller, a wiffle ball instead of a tennis ball, and a completely smooth paddle.

Wikipedia를 찾아보니: 이것의 역사는 50년이 넘었지만 근래에 들어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의 추측으로 아마도 Pandemic의 영향도 있지 않았을까?

Hurricane Ian의 소식이 궁금해서 오늘은 모처럼 ‘TV’를 켜 본다. 이번에는 Florida west coast 쪽으로 거의 접근, category 4로 커진 상태.. 그들은 지금 걱정, 우려, 공포 속에서 기다리겠지만 나의 관심은 이것이 이곳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더 생각을 하니.. 특히 일요일의 rain chance이 더 궁금한데, 현재로서는 40% 의 rain chance 정도로 나온다. 아마도 그날 야외미사는 취소가 되지 않을까…
오랜 만에 보게 된 ‘TV’ 덕분에 오늘 세상의 맥박을 조금 집어볼 수 있게 되었다. 제일 큰 관심은 역시 Hurricane Ian의 동향, 그 밖에는 물론 Ukraine 사태, 미국의 midterm election 정도가 아닐까? 우선 Ian, 최소한 우리 쪽으로 오는 것이 아니어서 이제는 피해가 어느 정도인가 에 신경이 쓰이고, 나머지 것들도 현재로서는 크게 변하는 것이 없어서 혈압을 올릴 필요는 없는 것, 그것은 다행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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