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모처럼 DVD 시절의 classic movie들을 3편1이나 보았다.  거의 20년 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던 것들 DVD disc들…  이제 DVD player도 옛 것이 되어서 아예 ripped format으로 digitized가 되어 모조리 home server에서 stream format으로 볼 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역시 DVD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DVD disc를 들고 player에 손으로 넣어서 보던 것, 모든 가족들이 모여서 glass tube TV로 보던 그 시절들이…

 

Thomas Berry Writing essay의 마지막 부분에 도달한 것, 감회가 새롭다. 오늘 내로 이 전체 course가 끝이 나면, 정리를 하고 싶다. 어떻게 정리, 아직은 idea가 없다. Capra의 사상과 조금 대비하며 공부하는 것도 흥미로운 도전이 아닐까?

결국 코스의 마지막을 넘어서 course survey로 끝맺음을 하였다. 비록 청강하는 것이었지만 중요한 essay와 video는 모두 읽고 보고 공부한 셈이다. 마지막 결론 부분의 video는 The Great Work에 연관된 실제적 결과인 UN 주도하의 Climate Change Conference, Paris Agreement같은 것이 언급되어서 요새 진행 중인 Glasgow COP26 Conference에 더욱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오랜만에 로난이 왔다. 그 동안 크지는 않은 듯하지만 분명히 무엇이 변했을 것이다. 오늘 Atlanta Braves가 World Series에서 우승을 해서 많은 학교가 holiday가 되었다며 따라서 daycare center까지 놀게 되었다고, 웃긴다. 그래서 나라니가 별 수가 없이 우리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 되었다. 그래~ 어쩔 것이냐, 이것도 한 때일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밖에 없으니…  개인 날씨덕분에 녀석을 데리고 동네를 천천히 걸었다. 나무들은 완전히 깊은 가을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다.

  1. To Dance with the White Dog, Back When We Were Grownups, 12 O’Clock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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