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dreams, trancending time & place, autobio in progress..

오래~ 전 1970년대 한국영화 제목, 바보들의 행진…  아직도 기억이 나는 영화제목이었다.  영화 속의 순종 대한민국 바보들과 21세기 잡종 미국 바보들은 너무나 다르게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바보들 중의 바보들이다. 한마디로 오래 살다 보니 2020년대 초에 미국 심장부에서 이런 ‘병신, 바보, Neo-Nazi‘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 비웃음조차도 가치가 없지만, 결국은 슬픈 것이다. 이 모든 바보들이 근래에 미국 (아마도 세계적으로)에서 잠에서 깨어나 각종 음모, 선동, 반역 등에 미친 듯이 빠져드는 제일 큰 이유는 너무나 분명하다. 이것이 뱀의 머리인 DT SOB MF 개XX 특기인 것이다.

어떻게 하필이면 닮고, 따르고 싶은 것이 DT SOB MF 개XX 인가? 위 사진에 있는 눈 하나가 빠진1  인간이 오늘 뉴스에 보이는,  ‘2021년 January 6th US Capitol, sedition 정부전복 선동죄 주범’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Yale대학 출신2 Stewart Rhodes 라는 ‘나이도 지긋한’ 인간이다. 참, 이놈의 가정, 식구들은 어떤 인간들인가, 비싼 밥 먹고 공부한 결과가 이런 것인가? 결과적으로 그의 가족들은 그를 완전히 포기하고 떠난 셈이 되었으니… 그것도 구제불능 쓰레기 같은 인간 DT SOB를 지지하기 위해서? 이놈이 DT SOB에게 보낸 마지막 text message가 ‘Save Republic‘이라는 것을 보니 결론은 하나다. ‘準 정신병자’ 말고 어떤 것이 있는가?  뱀의 머리는 멀쩡하게 살아서 아직도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날뛰고 있는데, 이런 졸개, 뱀의 꼬리를 잡아서 80년 징역을 살게 해 보니 속이 시원하기나 한가?

 

PASSWORD HELL, 어제 하루 종일 나의 모습이 아직도 나는 싫다. 그야말로 ‘무위도식’에 가까운 그런 것이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야말로 ‘빌어먹을’ YMCA lap swimming booking system 이 거의 하루아침에 바뀌었던 것 때문이었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꼬리를 물고 다른 것들까지 모두 함께 생각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간단히 말해서 Online Password Hell..이라고 할까? 이것이 아가다 자매님의 dementia 증상이 연상이 되어서 현재 나의 노후화되는 기억력 등등에 자신이 없어지고, 앞으로 우리들의 노후 digital technology proficiency 에도 의심이 생길 정도가 된 것, 자그마한 공포감까지 느끼고… 그러다 보니 갑자기 down, down, 심지어 rage까지… 아~ 누구 탓입니까, 누구의?

그런 와중에, 아~ 고맙고, 미안해~~ 라는 말이 나온다. 놀랍게도 나의 도움이 없이 연숙이 자기 자신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swimming) pool booking system의 account를 새로 만들고 내일의 lane reservation을 한 것이다. 솔직히 너무나 놀라서 말이 안 나온다. 나의 우려는 완전한 기우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서 해결하라고 내가 push를 한 것이 이런 결과를 냈는지 모르니까 결과적으로 잘 된 것이 아닌가? 농담으로 가끔 ‘내가 없으면 어떻게?’ 라는 말로 은근히 협박조로 Internet/Computer/Technology에서 점점 멀어지지 말라고 경고를 하곤 했다. 물론 나의 기대가 현실적으로 너무 높은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렇게라도 push를 해야 내가 조금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연숙이 혼자서 완전히 해결한 사실은 하루 종일 나를 행복하게 했다.

이것과 연관 되어서 password hell problem은 나 자신이 조금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나의 기억력에 자신이 없어지는 것이 무서워진 것인지… 조금 슬픈 사실이지만 조금씩 인정은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 이제는 조금 각종 tool을 더 쓰는 쪽으로 나가면 되지 않을까? 제일 큰 문제가 수많은 각종 Online account 와 그것들의 password 들인데 이것에 대한 tool로 bitwarden이란 것을 찾아서 쓰려고 준비를 하게 되었다. 아직 시작하려는 단계이지만 벌써 벌써 마음의 평정, 평화를 느끼게 되니… 참, 심리적인 효과로 이미 나는 만족을 하는가?

 

  1. 이 불쌍한 인간이 죽도록 사랑하는 딱총류을 얼싸안았던 사고로..
  2. 이 명문대학도 이제는 명예의 전당에서 탈락할 차례, 또 다른 졸업생 Senator Josh Hawley라는 더 미친놈도 이곳 출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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