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 Clean, Fix & Organize…

화장대 sink 밑이 바퀴벌레의 소굴임을 안 이후에 대대적인 청소를 시작한 것이다. 그곳에 웬 물건들 대부분 chemical 종류, 어쩌면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쌓여가고 있었던 것인가. 그곳의 뒤에는 바퀴벌레들 흔적들 투성이.. 나의 화장실과 아래층 화장실은 일단 거의 끝이 났고 연숙의 쪽은 시작이 되었다. 문제는 그 많은 잡동사니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것이 귀찮을 뿐이다. 

어제 자전거 tire tube 바람을 채우다가 완전히 터져버린 것, 순전히 나의 실수였다. 완전히 이 자전거 일을 포기할까 하다가 생각을 바꾸어서 우선은 고쳐야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tube 를 Amazon에 order를 했다. $5 이하의 값이기에 다행이었다. 이것을 고치면 이 good-looking  ‘새로니 자전거’를 어찌할 것인지 솔직히 나도 모른다. 어차피 처리를 해야 할 텐데..

또 한가지 드디어 시작한 것은 main shed내를 더 organize하려는 시도, tool storage를 더 늘리는 작업으로 shelving을 design하기 시작했으니… 이것이 끝나면 더 많은 hardware, tool들이 보기 좋고 찾기 쉽게 배치가 될 것이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