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월요일 횡설수설
FASTING from YouTube, 언제까지, 언제까지? 나도 궁금하구나…
아침 routine 에 이어서 날씨, 기온 따위의 ‘잡스런 것’들도 이곳에 남기지 않으려는데, 이것도 ‘이유 없는 반항’ 의 하나, 나의 revolt일지도 모른다. 우선은 잊고, 다른 나날을 시작, 지속하고 싶다. ‘지겹다, 지겨워, 그런 잡념들’이..
혈압 같은 vital들과 날씨 같은 자연의 vital들이 잊혀지는 것, 조금 아쉽지만 일단 결정한 것이어서 밀고 나가보련다… 다른 이경우 2.1 아니면 3.0을 향하여~~ 그야말로 나도 ‘파이팅!’
지금, 현재, 당장 나의 희망, 목표는 간단하다. 당시 당시 나의 삶을 열어놓고 ‘현재를 사는’ 것이다. M. Covington의 그것과 비슷한 것이면 우선 목표는 달성된 것이다. 그것이 나를 진정한 다음 version으로 변화시킬 것이라 나는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위해서 나는 ‘조금이나마’ 잃어버린 세월을 정리해서 남겨야 하는데, 그것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고, 죄고 있는 주원인, 범인이니… 이것을 어떻게 시작한단 말인가? 하면 된다, 하면 된다..가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오늘, 오늘, 오늘, 이제, 조금 있다가… 어떤 것인가?
ESSENTIA DISCUSSION, ‘consciousness’, 나의 현금의 진정한 희망이요, 구세주~~
PSYCHOLOGY TODAY: POLITICAL DIVIDE, POLITICS OF FEAR or RESENTAMENT, NUMILICATION~~, ‘이곳은 Donald 개XX, 저곳은 이X명 개XX’, 살라주라~~]
Open-minded Skeptics~ 내가 추구하려는 나의 기본적 사상적 자세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 웃기는가? open mind도 힘들고 skeptic도 쉽지 않으니까, 목표 정도는 되겠구나… 또 너무나 생각의 소용돌이로 빠지는가? 아니다, 이것이 건강한 자세다.
tukdam, tukdam.. 이것은 무엇인가? Tibetan Buddhist tradition 중의 하나라는데.. meditation의 극치가 바로 이것인가? 이것도 Essentia가 알려주는 깨달음의 지식 중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