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싫다, 싫어 처음으로 여름의 맛..

아~ 싫다, 싫어 처음으로 여름의 맛을 보여주는 바로 그때~~ 나는 이런 날씨가 정말 싫은데~ 어차피 4월 초에 겪어야 하는 작은 짜증 정도로 생각하며 잘 받아들이세~
하지만 이런 짜증스런 밤잠에 섞여 있었던 희미한 꿈, 그것의 뒤끝이 나를 은근히 슬프게 하는데, 그 정체를 알 수가 없네.. .윤(JM) 兄의 모습이 꽤 많이 느껴졌는데, 왜 조금 더 자세한 사연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인가? 이것도 ‘늙어가는 기억력’ 탓이란 말인가,, 아니면 꿈 자체가 진짜 꿈이 아니란 말인가?

HOPE, POPE FRANCIS의 자서전, Argentina Italian 이민 3세의 교황님, 나에  비해서 어떤 생각들이 다를지~~ 우리 손주들이 비슷한 처지, 위치에 있을까~ 교회보다 영적 아버지로 생각하고 싶은 이 특별한 교황님, 그의 hope는 어떤 것일까? 내가 현재 지나고 있는 삶의 상황, 여건, 처지, 시간들이 그것의 의미를 첨예하게 부각하리라 믿으며 읽기 시작… 도대체 요즈음 이 hope란 것이 있기나 한 것인가? 과연?

오늘의 복음, Bishop Barron, 그리고 우리 구 미카엘 주임신부님에게 서로 다른 관점을 본다. Humanity 그리고 Divinity 두 가지의 personality가 이 복음에서 다르게 부각이 되는데… 흥미롭구나, either/or가 아니고 both/and 가 제일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 YMCA, YMCA~~ in many days~~ Thanks~~
  • Home Depot, top soil & concrete etc
  • Kroger, Atorvastatin, fried chicken, grocery
  • TUCSON, oil change tried, not done
  • Lunch, fried chicken, no meat day not observed~~
  • flag stone work, backyard, tired~~
  • A/C ON! furnace air filter chances, late PM